학문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백성들의 의복은 어떻게 변해갔나요?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백성들의 의복은 어떻게 변해갔나요? 무엇을 최초로 입게되고, 또 기존에 입었던 무언가를 벗게됐는지, 가장 큰 특징은 어떤게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고려의 의복제도를 이어받아 전통적인 고유 양식에 한국인 특유의 민족성을 반영 해


      현재와 비슷한 한복으로 의복이 발전되었습니다.


      -신분에 따라 의복의 제한과 엄격한 규제가 있었습니다.


      -여자의복은 저고리의 길이는 연대가 내려올 수록 가슴이 보일 정도로 짧아지고 소매 배래가 직선에서 곡선으로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근대


      서양 문물의 도입과 기독교의 전파, 교육기관의 보급으로 의복문화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양복이 일반화 되었습니다. (마고자, 조끼 등장)


      -남자: 의복의 간소화, 양말착용, 짧은 머리, 구두도입 (운동화, 고무신, 구두, 운동화 착용)


      -여자:간편함과 실용성을 강조 (한복 개량, 양장착용)


      -조선시대 예복은 명절이나 혼례에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