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오래된 물건을 잘 못 버리는 이유는?

예전에 무슨 방송보다가 가수 김종국씨 집안이 공개된 적이 있는데, 예전 물건을 정리 안하고 그냥 가지고 살더라고오 김종국 말로는 버리기 아깝다던데

사람들이 오래된 물건을 잘 못 버리는 이유가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운찬코요테206입니다.

      옛 추억 때문에 안버리기도 하고 아끼는 성격이 몸에 배어서 안버리는 것 같습니다 새로 사지도 않으니 기존 걸 버릴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제독사입니다. 제가 딱 이런유형인데요

      버려야하는데 꼭 나중에 이거쓸거다라는 상상시뮬레이션을 돌리죠 물건안버리는것도 일종의 정신병 강박이라고 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행운의코요테79입니다.

      물건이 아깝고 버리기에는 조금 아쉽고 근데 막상 버리자니 귀찬니즘도 생기는 거 같습니다. 자기 의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조그만퓨마48입니다.

      아무래도 애착이 가서 그런게 안닌가 합니다. 보통 사람은 잘 버리는 사람과 못 버리는 사람으로 나뉘는데요,

      님과 같은 분들 많으세요. 익숙함에 또, 버리기를 아까워 하시는 마음이 크셔서 그렇습니다.

      요즘은 하루 3개씩 버리는 운동도 하는데요, 집도 너무 무거우면 싫어하니 하루 3개씩 정리해 보셔요.

    • 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우선 소유욕이 강한 성격입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순간 기억에 없다가 청소, 이사 때 정리 하면서 찾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부자도전기입니다.

      아직 쓸만하고 버리긴 아깝고 성격차 같아요.

      옛것을 버리는 사람보단 안버리고 가지고 있는 분들이 더 많은거 같아요.

      버릴땐 과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