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준공된지 4년차인 오피스텔로 이사 왔습니다.
화장실 세면대나 싱크대 물을 틀 때마다 실리콘 냄새같은 화학적인 냄새가 나서 이상하다 생각은 했지만 샤워기에서는 그런 냄새를 못느껴서 지나쳤습니다.
그러던 중에 어제 싱크대 수돗물로 물을 끓였는데
수증기에서 약품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다 버렸는데요
그냥 약품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수질 검사가 필요할까요?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ex.시청에 연락), 왜 이런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