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삶에 대하여 요령이 생겼기 떄문입니다. 젊을때는 혼자 밥먹고 영화보고 하는게 챙피하였지만 그렇게 느끼는게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이가 먹으면서 혼자가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기혼자의 경우에는 혼자있고 싶은 마음이 훨씬 크기도 하구요. 누구 하나 달고 어딜 가는게 어느새부턴가 귀찮아집니다. 체력의 고갈떄문이기도 합니다. ㅁ본인의 몸을 간수하기도 힘든데 누군가 억지로 달고 다니면서 밥먹고 영화보고 놀러 가는게 점점 귀찮아지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