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을 수록 인간관계가.

귀찮아 지는데 왜그럴까요? 사람이 부르면 핑계를 대서 안나가고 그러는데

이게 괜찮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주말에는 혼자 집에서 있는게 편하고 좋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저도 조금 어렸을 때는 사람들이 저를 부르면 집에서 쉬다가도 바로 나가고 그랬는데 점점 나이가 들다보니 만나는 것도 귀찮아지더라구요. 평일에는 일을 하다보니 주말에는 어느 정도 쉬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머리에초코렛무스입니다.


      사람을 만나몀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 있고 혼자 쉬면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혀 이상한게 아니니 편하게 생각하세요


      다만 너무 피하게 되면 나중에 만나고 싶어도 못만나니 가끔씩은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