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미용실에 가시면 자신있게 표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미용실 갔을때
내 돈 내는 건데도, 참 이것저것 말하면 잔소리같고 싫어할까봐 미용실 가면 말을 못하겠네요. ;;
여러분들은 미용실 가면 적극적으로 표현 잘 하시나요?
미용사들은 옆에서 자꾸 요구사항 이야기하면 싫어하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용실에 갔을 때 처음에는 이런 스타일을 하고 싶다고 사진을 보여드리거나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미용사분이 알아서 해주시겠거니 하고 따로 이야기 할 것이 없긴합니다.
초반에 잠깐 스타일을 이야기하고나서는 그 후에는 따로 이야기할 것이 없습니다.
마지막에 머리카락이 좀 삐져나왔거나 하면 그정도 이야기하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건 얘기는 하는데 결과적으로 미용사 개인 스타일로 자르기 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전체 적인 거만 얘기하고 세세한 건 얘기를 안 합니다. 미용사 개인 성향에 따라 요구사항 적극적으로 들어주기도 하고 싫어 하기도 하는데 보통은 들어 줍니다. 왜냐하면 손임이기 때문에 싫어하는 내색을 하면 다음에 안 온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 요구 사항 말씀 하시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미용실에 가게 되면 처음에만 어떤 스타일로 해달라고 이야기 하고 그냥 맡겨 놓는 편입니다. 어차피 미용을 하시는 분들이 전문가 이기 때문에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거의 마음에 들구요.
잔소리가 같고 싫어도 요구사항은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머리를 자르면 1달은 가는데 1달 동안 내 스타일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헤어스타일이기 때문이죠 요구사항을 말하는 것이 불편하시다면 단골 미용실을 만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히려 요청사항 많은게 미용사입장에선 좋습니다
손님이 원하는바가 명확하니깐요 말도안되는 요청사항이 아닌이상 오히려 좋아할겁니다 사진보여주는것도 좋아하고요
알아서 잘라달라는게 제일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