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캠핑을 잘 안가서 잘모르는데요?

캠핑하는 영화를 보면은 공포영화가 많고

좀 무섭기도 하고

혹시 사고 발생시 응급 구조나 비상인력은

배치 되어 있나요?

특히 여자들끼리 가면 더 걱정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댸구륵르르귤리새오입니다.

      통상적으로 캠핑장에는 상주하는 직원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응급상황에 그분이 구조요청은 해주시는거죠.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슴25입니다.

      캠핑장마다 다릅니다만.

      기본적인 구급약이나 상비약은 배치되어 있습니다.

      구급대원들이 24시간 배치되어 있는것은 아니지만, 만에하나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구급차나 경찰차, 소방차는 항시 출동 대기중이니 해당 상황에서는 구조요청을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보통 캠핑장에는 응급처시 시설이나 비상인력은 없습니다. 상주하는 직원이나 순찰직원은 있으나 그러한 야건과 교육체계가 제대로 되어 있는 곳은 거의 없을겁니다.


      응급상황 발생시 캠핑장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실수는 있으나 만족할만한 대처를 바라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호랑이145입니다. 캠핑을 여자끼리 가신다면 노지 캠핑은 피하시고 돈내시고 이용하는 오토캠핑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편의시설과 화장실 등이 잘 갖춰져있고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범죄에 대한 위험도 줄어들겁니다

    • 안녕하세요. 스킁크후덕한95입니다.

      캠핑장 선택시 외진곳보다는..유명해서 사람들이

      많은곳..어린이들도 갈수있는 가족캠핑장을 선택하세요.껌껌한밤에 도움요청할수 있게요

    • 안녕하세요. 단호한하운드124입니다.

      보통 민간업체에서 캠핑장을 운용하기 때문에 비상약 등은 다 구비 되어있을겁니다 구급대원은 캠핑장 관계자분을 통해서 비상연락망을 구축해져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귀한참밀드리92입니다.

      여자들끼리 가실꺼면 사람들이 많은 곳을 가시면 안전합니다~!

      주변에 도움을 받기도 쉽구요, 그리고 예기치 못한 상처나 열이 날경우를 대비해서 왠만하면 상비약은 본인이 챙겨가셔야 합니다.

      보통 캠핑장에 비치하기는 하는데 사설 캠핑장에서 보면 약이 떨어져도 안채웠을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슴237입니다.

      캠핑장마다 관리하는 인원이 있습니다.

      비상시에는 112나119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날으는찌르래기134입니다.

      캠핑장은 케바케로 관리하는직원이 상주하는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더라구요

      가족단위가 많이 가는 캠핑장은 도움청하기에도 편하고 무섭지도 않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