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발렌타인데이를 제외해도 많은 친구들끼리 서로 초코렛이나 과자, 사탕등을 교환합니다.
옛날에도 그런일이 많았지만 요즘이라고 별반 다를건 없습니다.
근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선물교환이라고 해서 예쁜 메모지나 장식품등을 포장해서
서로 나눔형태로 교환받는 그런 문화도 있었습니다.
시기에 따라 주고받는 물건들의 형태들은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보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친구들과 무엇을 주고받는다는 문화는 여전한거 같습니다.
물론 질문하신 초코렛의 경우도 예외는 아닙니다.
2월에는 발렌타인데이가 있고 3월 14일은 화이트 데이가 있는데
이때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는 초코렛이나 특정 상품들이 동이날 정도로
평소보다 많은 판매량을 보이며 이런 주고받는 문화의 인기가 여전함을 실감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