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는 영화관에서 사람들이 진짜 많이 봣는데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전에는 영화관에서 사람들이 진짜 많이 봣는데요

코로나 이후로는 관객이 완전 반토막이 되었네요

궁금한게 아무리 코로나때 OTT가 발달되어서 사람들이 본다고 해도

OTT랑 영화관에서 보는거 자체가 다를탠데 그거가지고 사람들이 영화관을 안가는게 맞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발 둥글게 둥글게 살아갑시다입니다.코로나 이후로는 관객이 완전 반토막이난 이유는 일단 가격이 비싸서 입니다. 그리고 볼만한 영화가 없기때문에 사람들이 극장을 안가는 것입니다. 이유는 범죄도시만 봐도 재미있다고 소문나니 금방 천만명이 볼정도로 많이극장을 찾아갑니다. 결론은 영화가 볼만한것이 없어서 안가는것같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의 큰 스크린에서 영화를 즐기는 것을 좋아했지만 젊은 세대와 일부 기성세대에서 편안하게 집에서 영상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서 OTT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OTT의 영화들의 다양성 또한 사람들이 영화관으로 가지 않는 유로 볼 수 있습니다.

  • 일단 영화관에서 보는것은 사운드나 화면에서 엄청난 압박감을 주고 재미를 주는것은 맞지만

    가격이 엄청나게비쌉니다

    그에반해 ott는 저렴하기 때문에 혼자 본다고 한다면 ott를 이요을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꼭 영화가 아니라도 볼 거리들이 많아졌구요. 

    OTT를 통해서 다양한 것들은 볼 수 있으니

    굳이 영화를 보러가지 않는거 같어요. !!

  • 코로나때 극장을 못가면서 ott가 많이 활성화 된 영향도 있지만

    영화관람료의 인상과 코로나 이전에 상영한 대작들 같은 영화가 근래에 많이 상영을 하지 않은 영향도 크다고 합니다.

  • 그 사이에 영화관 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가격으로 인해 선뜻 가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늘어났고 극장과 다르다고 하더라도 OTT 등을 통해 볼 수 있어 영화관 관객이 줄어든 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