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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벌잡이133
동창이 갑자기 죽었다고 문자왓는데 왠지 가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고심이되네요~만나오진않이서 그리친하진않았지만 그래도 큰일있을때 축의금이랑부의금만 보내는정도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동창이 갑자기 죽었다고 문자왔다면 가야죠. 도 큰일있을때 축의금이랑 부의금만 보낼정도 사이라면 무조건가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서 잘가가로 인사하고 오시는것이 도리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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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 동창이라면 동갑 나이에 적어도 얼굴은 아는 사람인데 충격이 좀 있으시겠습니다.
그래도 큰일이 있을때 서로 축의금이나 이런거 보내는 정도 사이라면 방문이 가능하시면 방문을 하셔서 가시는 길 편히 가실수 있게 해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일단 삼가고인의명복을 봅니다 그리고 경조사가 있을 때 서로 축의금이나 부의금을 주고받을 정도라면 마지막 가는 길 가셔서 잘 보내 드리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살짝어린쫄면
안녕하세요 살짝어린쫄면입니다. 저 생각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살아있을때 그정도 관계였다면 장례식장정도는 다녀오는게좋다고생각합니다..
동창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 그 친구와의 관계가 깊지 않더라도, 애도의 표시로 참석하는 것은 좋은 선택일 수 있겠습니다. 만약 가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면, 축의금이나 부의금을 보내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고요. 상황에 따라 결정하시고, 자신의 감정을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결정을 하시든, 그 친구의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대담한파랑새117
그리 친하지 않으시면 그냥 부의금 정도만 보내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친하지도 않은데 시간까지 쓸 이유는 없잖아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보미야보미야
질문해주신 동창이 죽었다는 문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결혼식 등은 참석하지 않으셔도 괜찮겠지만
장례식은 방문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