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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모 영화를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저 딴에는 판단을 내리기 힘드네요
어떤 사람이 업무을 하는데 원래는 A라는 일을 안해도 된다고 알고 그 일을 지원했어요 (선택사항)
근데 그사람의 상사분들 - 맞선임부터 꽤 높은 상사분들까지 그 사람에게 A업무를 해야 한다고 압력을 넣는데,
그러면 그사람은 A업무를 해야되는지, 거부할수 있는지 바로 판단이 안서더군요.
이런 상황일때 어떻게 행동하시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이럴 땐 먼저 회사 규정이나 업무 지침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만약 원래 안 해도 되는 일이라면 정중하게 이유를 설명하고,
부담스럽거나 불합리하다고 느끼면 상사와 대화해서 조율하는 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무조건 거부하기보단 상황을 잘 설명하고 협의하는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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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만약,
그 일에 대한 해당사항이 무관하고, 일을 하지 않아도 됨을 강조가 되어 그 일을 지원 했다 라면
일의 무관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적합 합니다.
하지만 회사 일이 라는 것이 적법성과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가 흔치 않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하지 않는 걸로 알고 회사의 지원을 했다 라면 이에 부당함을 회사 측에 전달을 하여
해결을 하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상냥한참매162
원래는 입사할 때의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거부해도 된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현실에서는 거부하기 힘듭니다. 위에서 시키는 업무를 거절할 수 가 없는 것이 현실이네요... 최대한 시킨 일을 해보고 내가 할 수 있으면 넘어가고 도저히 할 수가 없다 해낼 수가 없다 하는 경우에는 리더분과 상담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강력한여새275
갑자기 회사에서 안해도 된다고 해서 지원한 부서에서 임원이 압력을 넣어 해야한다고 하면 제생각에는 저는 그 일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