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망이 발달할수록 지방 분권이 잘 될까요?

교통이 발달하면서 지방과 서울간 하루만에도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요

교통망이 발달할수록 지방으로 사람들이 퍼져 나갈까요? 아님 오히려 더 수도권에 집중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통망이 발달되면 서울 집값이 비싸 지방으로 이동하여 지방분권이 될수도있겠네요!

    하지만 엄청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을거같습니다.

    지방의 경쟁력도 키워야 효과가 있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교통망이 발달할수록 지방으로 인구가 분산되기보다는 오히려 수도권과 대도시로의 집중이 심화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지방 분권을 실질적으로 실현하려면 교통망 외에도 지방의 경쟁력 강화와 자치권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이 함께 추진되어야 합니다.

  • 여러가지 이슈에 따라서 방향이 변할 수 있겠으나, 교통망이 발달한다면 출퇴이나 등교하교 등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생활권이 그만큼 넓어지게될 가능성이 높은 바, 지방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교통망 하나때문에 분권이 이뤄지지는 않겠으나 최소한의 기본조건은 맞겠지요. 결국은 지방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하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돈벌어먹고 살게 있느냐가 관건이겠지요.

  • 교통망이 발달할수록 지방 분권이 자동적으로 촉진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수도권과 대도시로의 인구·기능 집중(빨대효과)이 심화될 우려가 큽니다.
    지방 분권을 실질적으로 실현하려면, 교통망 확충과 더불어 지방의 고용·산업·문화 인프라 강화, 지방정부의 자율성 확대 등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정책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 교통망이 발달하면 지방으로 사람들이 퍼져나갈 수도 있지만 오히려 수도권 집중이 더 심화될 가능성도 크다고 봅니다~

    일자리와 혜택이 몰려 있기 때문에 교통이 좋아져도 결국은 도심으로 모이게 되는 구조거든요.

  • 교통망이 발달할수록 지방분권도

    일부 이루워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수도권에 거주하던 사람들이

    지방으로 이전하여 생활하다보 면

    수도권에서 누리던

    각종 혜택 등에 대한 시책사항을

    자치단체에 요구함으로써

    점차 분권화가 이루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교통이 발달할수록 수도권 집중화 현상이 더 강화될수도 있습니다. 일례로 ktx가 가동되면서 충청권 사람들이 1일 여행을 오고 있죠. 지방분권은 교육 의료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의 질을 올려주는 기본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교통망이 발달할 수록 집값이 저렴한 지방으로 사람들이 퍼저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수도권은 너무 집값이 비싸서 지방에서 집을 구한 후 편리한 교통을 이용해서 서울로 접근할거라 생각됩니다

  • 교통이 아무리 발달되어도

    삶의 중심축이 변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왜냐면은

    일터가 있어야 지방으로 가게 되는데 일자리가 도심에

    집중되어 있으니까요

    교통 때문에 지방사람이

    도심으로 오는것이 아니라

    일자리 때문이라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 현재 서울과 수도권이 블랙홀처럼 지방의 많은것들을 빨아들이고 있는데 교통이 더욱 발달할수록 빨아들이는게 더욱 촉진되서 지방 분권이 약화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방이 서울권에 저항을 할수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