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병력 자원도 부족한데 휴전선을 군인들이 일일이 지키는거 이제 방법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병력 자원도 부족한데 휴전선을 군인들이 일일이 지키는거 이제 방법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최대한 감시 장비를 활용해서 휴전선을 경비하고 병력들은 그 후방에서 전쟁시 전투를 할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 생각하는데요. 한두명 넘어오는거에 일일이 신경쓰는것보다 이제 병력을 효율적으로 써야 될때가 온거 같은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가장 싸게 먹히는게 사람으로 떼우는 것입니다.

    155마일 휴전선이라고 하죠.

    155마일이면 250km인데 이 넓은곳을 공백없이 cctv같은 감시장비로 대체한다는 것은 설치부터 유지 보수까지 엄청난 예산이 필요하겠죠.

    단선이라든지 문제 발생시 민간투자사업으로 설치했으면 군에서 고치지도 못합니다.

    수리할때까지의 경계공백은 어떻게 하죠?

    여러가지 문제로 전지역을 무인감시시스템화 하지는 못하지만 부분적으로는 추진하고 있습니다.

  • 네 말씀하신데로 시대가 바뀌었고 젊은층

    인구도 줄고있죠

    다행히 우리나라는 첨단화된 반도체 전자기술 및 각종 분야에서 선도국중의 하나입니다

    무기분야에서도 당연히

    현재도 많이 첨단화로 바뀌고 있으며 계속 가속화될걸로 보입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점점 우리나라로 전자 장비나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감시 로봇 개발도 하고 있습니다.

  • 휴전선 경비에 대한 접근 방식을 변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논의 입니다 병력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효율적인 경비 체계를 구축하는게 저도 좋다고 보입니다 요즘 시대에는 질문자님 말씀이 좋아보여요

  • 한두명 넘어오는 것에 신경쓰지않으면 그 곳으로 수 많은 간첩과 무장공비 세력이 넘어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군사 기술력이 더 올라와서 군인들 대신하여 효율적으로 휴전선을 지킬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죠. 그래서 GOP전방 부대에서도 이제는 다양한 첨단 과학화 장비를 이용해서 각 소초별로 원격CCTV나 열상감시기 등을 사용해서 철책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일일이 사람이 경계를 통해 확인하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사실 너무 넒은 지역이라 한계가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하루 빨리 AI 및 드론과 로봇이 투입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