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쟁이 일어나면 예비군은 어떤걸 하는건가요?

각 지역의 예비군들이 있는데요 사실상 예비군 훈련을 받아도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려주지

않거든요 왜 알려주지 않는지 모르겠고 전쟁이 나면 보통의 예비군들은 뭘 하는지 궁금합니다.

정해진 지역만 방어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공격을 하러 가기도 하는지 궁금하네요

수도권 예비군들은 뭘 하는지 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예비군 연차에 따라 임무가 구분이 되는데요.

    1-4년차는 동원예비군입니다.

    동원훈련을 받지 않고, 동미참훈련을 받거나, 학생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하더라도 동원예비군으로 동원부대 증창설요원으로 주로 전방 보충자원으로 임무가 부여 됩니다.

    그리고, 5-8년차는 지예예비군으로 우리동네 지키는 임무가 부여됩니다.

  • 만약 전쟁이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예비군 동원령이 선포되어 각 지역별로 예비군들을 소집하게 됩니다. 이때 해당되는 특기와 계급을 고려해서 실제 야전부대에 적절하게 배치하여 풀편제를 이루게 됩니다. 예비군들은 동원훈련 때처럼 각 부대로 차출되어 현역 군인들과 동일하게 전쟁준비와 참전을 해야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전쟁이 일어나면 예비군들은 본인주특기에 맞게 배치될것입니다.각자 본인이 했던 역활대로 가는것입니다.

  • 예비군은 말 그대로 예비입니다.

    일단 현역,예비군,민방위 크게 3가지가있고요.

    예비군까지는 전쟁에 참여합니다.

    방어나 공격은 그때 작전에 따라 배치되고

    민방위는 지역방어, 치안유지, 교통통제와같은 좀더 민간에 치우쳐진 작전을 수행한다보시면 됩니다.

    수도권이냐 지방이냐를 따지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현재주소지에 따라 입대를 해야합니다.

    예시로 서울에 살지만 전입이 제주도면

    전쟁선포후 지정된 시간안에 지정된 장소로 이동인데 보통 이런경우 제주도로 가게됩니다.

    이유는 전입된 곳에 맞춰 병력 배치가 되어있는 상황이라 그렇습니다.

    즉, 예비군은 이미 부대배치는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 훈련 과정에서는 전투 상황에 구체적인 작전이나 전략에 대한 세부사항이 보안상 이유와 함께 전시 상황에서의 유연성은 고려한 결정일 수 있다고 하네요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만약 전쟁이 나는 경우 예비군의 역할은 현역처럼 전장에 직접 투입이 가능한 자원으로 현역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전쟁이 일어난다면 예비군은 향토 사단에 배치되어 지역 방어에 투입됩니다.

    하지만 2년차까지는 자동으로 복무했던 현역부대로 현역 복귀되며, 미복귀시 탈영으로 간주됩니다.

    나머지 예비군도 작전 및 보직에 따라 전투지역으로 편성될 수도 있으며, 민방위가 지역 방어 및 치안을 담당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되겠지만 만약에 전쟁이 일어난다고 했을 때 예비군들은 지역을 지키면서 전쟁에 참여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워낙 요즘전쟁은 동시에 다발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쟁이 나면 예비군들도 전장에 바로 뛰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쟁이 나면 예비군들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방어합니다. 그러나 현역병 상황에 따라 전투 현장에 투입될 수도 있고 탄약 같은 물자 수송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전쟁이 나면 동원사단등에 편성되어서 현역병과 같은 임무를 수행한다고 합니다. 전쟁 방어와 공격 모든걸 다 해야하는 상황일듯싶어요!

  • 전쟁이 발생하면 예비군은 소속된 군대로 들어가서 정해직 보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본인의 특기에 맞는걸 이미 전역하면서 정해져ㅜ있습니다

    소집되는 내용에 맞춰 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