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칼라는 미국 20 세기에 노동자들이 청색깔 옷을 입었던 것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노동자들은 작업을 하면 옷이 금방 더러워졌기 때문에 짙은색의 청색 옷이 유리했는데요.
당시 파란색 염료는 저렴해서 대량 생산이 가능했고 면 소재로 제작이 가능해 내구성이 강해서 작업복에 적합했습니다. 반대로 사무직 종사자들은 화이트셔츠를 입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이로써 사무직들은 화이트칼라, 생산직들은 블루칼라처럼 직업적 특성을 가르키는 단어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