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들어요
몇달전에 엄마가 마당에서 넘어지면서 갈비뼈가 금이갔는데 그 후로 누가 오빠방에 들어간다고 그러더니 불교에서 말하는 경을 읽는다고 하네요
엄마가 그 소리가 싫고 두려운 기색이 얼굴에 가득했어요 그래서 제가 기도도 해드리고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고백하라고 했죠 ^^
지금은 그것이 발전해서 한둘이 아니라 여럿이 와서 장구도 치고 그런다네요
치매검사도하고 약도 먹고 있는 상태랍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이 너무 힘들고 엄마를 보면 안타까와 마음이 많이 아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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