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바나나 과거 부의 상징이었나요?

지금은 마트에서 한송이 3000원정도면 쉽게 바나나를 구해서 먹을 수 있잖아요. 근데 과거에는 바나나가 진짜 귀하고 부자집에서만 바나나를 먹을 수 있었다라는 식으로 말을 많이 하더군요. 정말로 과일 바나나 과거 부의 상징이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80년대에 바나나가 한개에 500원 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당시엔 어마하게 비싼겁니다.

    한송이는 살엄두가 안나고요,한개씩 팔았어요. 그냥 호기심으로 사서 먹었어요.

    언제부터인가 바나나가 가장 싼 과일이 되었어요. 해서 저도 자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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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전에는 바나나가 부의 상징이 맞습니다.예전에는 과일을 수입하기 어려운시절이였기에 바나나가 엄청비싼과일이였습니다.딸기나 수박등이 아주저렴한 과일이였습니다.

  • 음 생일선물이 바나나 한번 먹어 봤으면 좋겠다 고 할 정도로 바나나가 귀한 과일이였고요 과일 가게에서 요즘처럼 한송이씩 파는게 아니라 1개씩 칼로 조심스럽게 잘라서 팔았어요.

    거기에 가격이 당시 귤 한박스 보다 바나나 1개 가격이 비쌌어요.

    바나나 먹고나면 친구들에게 자랑할 정도였었죠.

    지금은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바나나를 싸게 먹을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한 일이죠

  • 맞아요 과거에는 외국음식을 먹는 것이 흔하지 않아서 바나나 하나 먹는게 소원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진짜흔한데요 감사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