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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희망을가진벨로시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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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청소년 아이의 감정절제 못할시 대응법

아이가 사춘기가 오면서 감정조절이 쉽게 되질 않는것같습니다.

불만이 있으면 참질못하고 감정을 겉으로 표현하네요.

이럴땐 절제되지못한 감정에 대해 한소리하시는지

모르는척 넘어가시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러쿵저러쿵

    이러쿵저러쿵

    아이가 감정을 쏟아낼때 그 자리에서 훈육을 한다면 아이는 논리적으로 듣는게아니라 공격받고 있다고 생각할겁니다. 차라리 차분하게 말해보는게 좋고 대화를 시도해봐야합니다. 아이도 자기감정이 주체가 안되어서 스스로 당황스러울때가 많을겁니다.

    채택된 답변
  • 제가 생각하기엔 사춘기 아이의 감정 폭발은 정상이에요.

    바로 꾸짖기보다, 먼저 “네 마음을 이해해”라고 공감해 주세요.

    감정이 가라앉은 뒤에, 적절한 표현 방법이나 경계는 차분히 알려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모르는 척 하기보다는 공감 + 교육의 균형이 좋아요.

  • 아이가 감정을 쏟아낼 때에는 지금 화가 많이 난 것 같으니, 서로 기분이 좀 가라앉으면 다시 이야기하자 하고 일단 피하세요 감정이 조금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게 감정을 절제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