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동생 가족이 명절에 본가에 안 오고 해외여행 간다는데 한마디 해야할까요?
여동생이 작년말에 결혼을 하고 이번이 첫 명절인데 매제가 기독교라서 제사를 안지낸다고 본가에 안오고 해외여행 간다는데 한마디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놔두는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예전에는 명절이면 본가에 내려갔지만, 요즘에는 본가에 안가고 해외여행을 다녀오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이해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요즘은 명절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긴 했지요. 물론 명절에는 가족들이 모이는게 맞을수도 있지만 이제 여동생도 결혼한 성인이다보니 누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나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명절에 해외여행을 간다면 그 전주나 갔다 온 이후에 방문할 수도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