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려운 시대에 보리밥을 먹었다는 말이 왜 그런가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살게 된 역사가 얼마 되지 않잖아요?

그 전에는 감자먹고, 보리밥먹고 그랬었다고 하던데요.

지금은 보리밥 한끼 먹을려면 돈 만원은 줘야해요. 쌀보다 보리가 귀해요.

그래서그런지 보릿고개라는게 이해가 잘 가지 않아요.

왜 예전의 우리나라 힘든시기에 감자와 보리밥으로 연명했다고 들 얘기하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쌀농사가잘되지않아서항상쌀이부족했습니다 그래서이모작을할수있는보리와감자를심었다가수확하고 모내기하고했습니다통일벼및개량품종도해서쌀생산량을극대화해서쌀부족분을해결했습니다 옛날에는쌀이없어서감자와보리밥 또는조밥 쑥밥을먹었죠

    50년전 1960 년대는그랬습니다

  • 옛날에 흰쌀을 먹기가 힘들시절이있었습니다 그대신 쉽게 먹을수있는. 푸석한 보리밥주식이었습니다 현재는 먹을것이 넘쳐나는 시대이기에 가끔웰빙식으로 보리밥을찾곤하지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과거에는 쌀이 아주 귀한 곡식이었습니다.

    그에 비해 보리의 가치는 아주 적었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은 보리밥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웰빙 및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보리에 대한 인기가 높습니다.

    그래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보리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보리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쌀은 언제나 수요와 공급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의 변동이 거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