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와 올리브유 타는 점이 얼마나 차이나나요?

예전에 한 드라마 대사를 보니 올리브유는 타는 점이 낮아서 고온 요리에 적합하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식용유와 올리브유 타는 점이 얼마나 차이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인 식용유(대두유, 해바라기유, 옥수수유 등)의 연기점은 약 200-230도 정도로 비교적 높습니다.

    이 정도면 퀴김, 부침, 볶음 처럼 고온 조리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열을 오래 받아도 비교적 산화가 늦고 냄새나 맛이 덜 변합니다.

    반명 올리브유는 종류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풍미가 살아있는 대신 연기점이 160-190도로 낮습니다.

    그래서 중불 이하의 조리나 드레싱, 마무리용으로 적합합니다.

    한편 정젝과정을 거친 라이트 또는 퓨어 올리브유는 연기점이 210-230도까지 올라가 일반 식용유와 비슷하게 고온 조리에도 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식용유는 고온 조리에 적합하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저온 또는 생식에 적합하므로 용도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판문점은 일반 식용유는 220 240도 퓨어. 올리브유는 200도에서 220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160에서 190도 저온 조리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