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우리 피부는 각질이 겉으로 자라나오는 형식입니다. 처음에는 세포였던것이 겉면으로 오다보니 죽은 세포로 있다가 탈락되는 형식입니다.
이 죽은 세포들을 우리가 때를 밀어서 벗겨내거나 자연스럽게 샤워를 하면서 씻겨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손톱이나 발톱도 이런 측면에서 피부의 일종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더 딱딱할 뿐이죠.
우리 피부도 각질을 벗겨낼 때 전혀 아프지 않은것 처럼 손톱발톱도 깍아도 아프지 않은게 같은 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