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 친구가 선생님 인데 그리 전학을 가면 좋응까요?
엄마 친구 선생님 학교로 전학 가면 무엇이 좋을까? 가기 싫은데 가야 하나 아님 가면 좋을 것 같은데 전학 가면 좋은게 많다는 엄마 저도 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엄마친구가 선생님이면 좋은것도 있겠지만 나쁜것도 많이 있어서 굳이 전학을 갈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전학을 간다고 해도 엄마 친구분이 선생님을 맡는것도 아닙니다. 좋은것 보다는 나쁜것들도 많이있을것입니다.
엄마 친구분이 선생님이신
학교로 전학가는것은
좋은것만 있을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아는선생님 이라고 특별한
혜택을 받을순 없습니다
학교는 공평하니까요
또한 본인이 공부를 잘하거나 친구들과의 관계가
아주 좋거나 하면 괜찮은데
안그럴경우 선생님 대하기가 더 민망할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학교는 스스로
헤쳐나가야 하는곳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득보다는 실이 많을 거 같습니다 . 오히려 엄마 친구인 아는 분이 계시면 마음 놓고 행동을 오히려 할 수가 없을 거 같애요 좋은 점도 있겠지만 단점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전학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엄마 친구 선생님이 계신 학교로 전학 가는 것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장점:
1. **안정감**: 엄마 친구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친숙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개인적인 관심**: 선생님이 아는 분이라서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새로운 친구 만들기**: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4. **교육 환경**: 학교의 교육 방식이나 프로그램이 본인에게 맞을 수 있습니다.
### 단점:
1. **변화에 대한 두려움**: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2. **친구와의 이별**: 현재 친구들과 떨어져야 하는 것이 마음 아플 수 있습니다.
3. **학교 생활의 불확실성**: 새로운 환경에서의 생활이 항상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전학을 결정하는 것은 본인의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만약 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긍정적인 면을 생각하며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가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다면, 그 이유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가족과 충분히 이야기해보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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