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같이 먹으면 이성간에 좋은 감정이 생길 수 있다던데, 사실일까요?

돼지고기 소고기 등에 함유되어 있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화학물질이 사랑의 감정을 유발한다고 하던데요. 고기를 많이 먹으면 정말로 좋은 감정이 생길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워너서치 (SEARCH)입니다.

      사랑을 시작할때 분비되는 뇌물질 페닐에틸아민은 콩깍지 물질로도 불리는 물질로 서로의 호감을 강하게 만듭니다.

      사실 이 물질은 고기보다는 초콜릿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유명한 카사노바가 여인들에게 자주 선물하였다고 알려져 있죠.

      그리고 이 물질이 돼지고기와 소고기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죠.

      따라서 과학적으로는 어느정도 입증될 수 있는 사실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위대한거북이239입니다.

      인간의 감정이 꼭 화학물질로만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제대로 된 비교를 하려면 같은 이성이 같은 시간에 같은 고기를 먹고나서 비교를 해야할텐데,

      그러한 연구가 진행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