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는 원래 중국에서 기원한 명리학으로 음양오행과 천간/지지를 바탕으로 한 제계입니다.
따라서 특정 민족만을 대상으로 한 통계라기보다는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오래 연구된 전통적 해석 체계에 가깝습니다.
통계학이라고 말하는 건 현대적으로 해석하면서 붙인 표현일 뿐 실제로는 과학적인 검증을 거친 것도 아닙니다.
통계라먼 그에 따른 데이터를 제시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오랜 세월 많은 사레른 쌓아 경험적으로 패턴을 정리해 왔다고는 하죠.
또한 각 나라마다 문화와 풍습에 맞게 변형하여 쓰이기도 하구요.
즉 한국인만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고 또 통계라기보다는 전통 해석 틀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