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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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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수많은 군인이 죽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전쟁이 나가 라고 하면 ?

러시아 우쿠라이나 전쟁으로 수많은 군이과 일반인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급 높은 군인이 나가 사워 이기고 돌아 오라 합니다. 이유가 타당하지 않아 엄마에게 카톡 때리고 집으로 도망 갑니다. 이럴때 이군인은 명령 북복종 입니까 전재이 나가면 사람을 죽이고 나간 군인도 죽을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물어 봅니다. 어찌 답을 해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이 질문은 어린 학생이 전쟁의 복잡한 현실과 개인의 도덕적 딜레마를 이해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전쟁이라는 상황에서는 군인은 명령을 따르는 것이 기본 원칙이지만, 모든 명령이 도덕적이고 정당한 것이 아니라는 점도 이해해야 합니다. 따라서 질문을 한 어린 학생에게 설명할 때는 전쟁의 위험성과 비극성을 알려주면서도 군인들이 각자의 윤리와 양심에 따라 판단해야 할 때가 있음을 이야기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전쟁의 이유와 그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 국제사회와 각국이 협력해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할 수 있겠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이 상황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도덕적인 판단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누군가의 명령으로 인해서 그렇게 전쟁에 참여하게 되면 그 지휘자의 안위가 먼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휘자가 진짜 국가의 안보를 위해서 실행을 했는지 아니면 자신의 안위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지의 여부에 따라 명령을 따라야 합니다

  • 전쟁에 나가라하는데 불복종하면 즉시 처형해도 됩니다. 잘못된 명령에는 안따를수있으나 기본적으로 엄청 심각한 명령이 아닌 이상 따라야합니다. 그게 마음대로 되는거면 북한에서 우리나라 쳐들어와도 지킬 사람이 없겠쬬

  • 결국 군인은 명령에 따라야하고 군인은 전쟁에 나가야하고 군인은 적군도 죽여야됩니다. 그것이 숙명이죠 전쟁이 터지면 어쩔 수 없습니다.

  • 전쟁의 경우에는 명령을 불복종하면 항명죄로 인하여 즉결 처분. 즉 총살에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우리나라의 불법 계엄 상황과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