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번 월드컵때는 설령 나온다 해도 조커로 후반에 나올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오늘은 mls처럼 수비면제까지는 받지않은 상황에서 85분정도까지 뛰었는데 달리기 속도는 전성기때 최고에서 조금 떨어진정도고 월드컵예선때도 5번째로 빠른 스프린트를 기록했는데 슈팅타이밍을 잡는 속도가 느려졌습니다 블로킹이 많이 되요 그래서 올해 골이 많이 안나왔고 어시스트가 메시랑 공동1위입니다 그렇다고 폼이 떨어졌다 판단하기도 그런게 클리스만 홍명보 마도산토스같은 떨어지는 감독만 만나 손흥민이 잘하는 위치에서 슛을 때릴수 있는 공간에서 쉽게 슛을 한적이 없어요 하지만 원터치로 공을 돌려 바로 슛을 때리지 못하고 한번 터치를 더 가져간건 분명히 몸이 둔해진겁니다 원래 윙포지션 선수는 수명이 짧습니다 4년뒤에는 후반교체로 나오거나 그전에 은퇴해버릴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