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와이프와 저 가입되어있는 보험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2020. 08. 14. 13:25

 

 

 

현재 작성자 본인 보험입니다 .

메리츠 무배당 알파Plus보장보험0904 상품이고 만 36세 입니다.

10년전 가입했던상품이고 원래 여러보장이 있었는데 납부하면서 자잘한금액보상받는건 거의 대부분삭제했고

사망관련 보상이나 후유장애 보험금 높게 되는거는 삭제했습니다.

100세 만기가 아니라 암진단비/뇌졸중/급성심근경색 은 80세 만기 입니다. 현재 67.290원 납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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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와이프 상품 입니다 기존에 우체국 가입했었는데 해지 하고 1년전에 새로 바꿨습니다.

 

상품은 (무) 메리츠 The좋은 알뜰한건강보험1907 이고 현재 나이는 만 38세입니다.

 

30년납 90세 만기 상품이고 보험료는 30,410원입니다. 여기서 갱신형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추가했는데

 

이건 향후 제 보험에 가입된 일상생활중배상책임(2) 이게 가족은 보상이 안된다고 들어서요(맞나요 ?)

 

와이프 보험에 추가로 가입했습니다. 실비는 11000원 가량 내고있어서 총 보험 42000원 가량 납부중입니다.

 

 

좀 건들게 있을까요? 

공유하고 돈벌기 ♥︎

총 3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리치앤코 팀장

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이동훈 보험설계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남편분의 보장분석 내용입니다.

암진단금과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서 진단금이 잘 들어가있습니다.

2009년에 들수 있는 최고의 보험으로 잘 드신겁니다.

  • 암진단금은 그당시 대부분 80세 만기로 많이들 가입했습니다.

기대수명이 지금보다 많이 낮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상품자체가 대부분 80세 였습니다.

암진단금의 기간이 짧기 때문에 암진단금과 소액암 진단금을 일부 증액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뇌와 심장질환에 대한 범위가 더 넓어졌습니다.

아내분이 가입하신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을 조금 더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대질환의 만기는 100세로 길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성질환이기 때문입니다.

관련된 해설분류코드는 아래 사진에 첨부하였습니다.

  • 수술비를 보충하셔야 합니다.

수술비가 남성 특정7대질병만 보장하고 있습니다.

1-5종 수술과, 질병, 상해수술비를 보충하셔서 수술시 보험금이 지급되도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마지막으로 자녀가 아직 초등학생이시라면 정기보험 또는 종신보험을 권유해드립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가장의 부재시 정말 큰 힘이 되는 보험입니다.

진단금은 남편분보다 보장이 넓게 잘 되어있습니다.

다만 수술비와 진단금의 크기가 작습니다.

집안의 소득이 남편분 뿐이라도 아내분의 진단금의 크기는 조금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남편분이 간병을 하실순 없기 때문입니다.

약간의 증액을 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또한 증액시 1-5종수술, 질병, 상해수술을 꼭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남편분이 유지중이신 일상배상책임은 본인만 해당이 되는 보험입니다.

아내분의 가족일상배상책임과 범위가 다릅니다.

남편분의 특약을 삭제하셔도 되시고 중복으로 유지하셔도 됩니다.

중복으로 유지하시면 남편분의 실수로 일배책을 사용시 아내분의 가족일상배상책임으로도 청구가 가능합니다.

그럴경우 자기부담금이 20만원에서 0원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아내분의 실수시에는 불가능 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프로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함께걷는사람 이동훈팀장 이였습니다.^^

2020. 08. 16. 11:01
3
****생명보험 & ***화재 FC

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김두만 보험설계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보험은 중도 해지하면 십중팔구 손해이니

기존 보험은 그대로 가져가신다 생각하시구요

결론적으로 보험이 너무 적어 보입니다

젊어서는 보험이 돈만 나가고 타먹는건 없는ㅎㅎ

천덕꾸러기처럼 생각되기도 하는데요

주변을 한번 돌아보세요

50이 넘으면 60이 가까워지면 아픈 사람들 많죠

아프고 싶지 않은데 그들이 아픈 것처럼

그 상황은 사람에게는 예외일 수 없어요

보험은 그 값어치를 언젠가는 단단하게 돌러주죠

저는 낙심중에 안도하는 분들을 정말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은 두 분 모두 경제활동기이시니 두분 모두

일단 암보험은 5천 이상 100세 보장으로 추가하십시오

배상책임.. 몇백원ㅎㅎ 보험로 들어가는 건 잘 하셨구요

그 외에도 월 수입 감안해 여럭되시는대로

보완할 부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2020. 08. 15. 23:37
1

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배치훈 보험설계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선 아셔야 할 부분 설명부터 드릴께요.

허혈성심장질환, 급성심근경색 부분입니다.

허혈성심장질환은 심장혈관질환을 보장하는 담보(특약) 입니다.

허혈성엔 협심증, 급성심근경색이 포함되지만, 급성심근경색엔 협심증은 보장이 안됩니다.

또한 허혈성은 전체 심장질환의 일부 입니다.

전체 심장질환에서 허혈성의 비중은 30%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위 약관 자료처럼 허혈성심장질환 담보만 있을 경우엔 그 외 심장질환은 보장을 받을수 없는 점 알고 계셔야 합니다.

친가, 외가 가족력을 봤을때 심장질환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정맥이 있는지 판막증이 있는지 이런건 알리지 않으면 모르거든요.

정확히 아신다면 가족력에 맞춰서 필요한 보장에 집중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담보 중 남성7대질병 특약 200만원이 있습니다.

남성7대질병특약엔 심장질환에서 두가지가 빠져 있을것으로 보이며, 나머지 고혈압질환, 당뇨, 뇌혈관질환, 간질환, 만성호흡기질환, 위 및 십이지장궤양에 대한 보장일것으로 보입니다.

위 7가지 질환에 대해 200만원 보장은 금액이 너무 작습니다.

실비가 있지만, 실비는 노년엔 유지를 못할 확률이 매우 높은점을 생각했을때 수술비를 좀더 준비하는것이 좋을것으로 판단 됩니다.

배우자님은 암진단비가 다소 낮은감이 있으며, 마찮가지 수술비를 좀더 준비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보험료 부담으로 진단비 위주로 준비하신거라면 그렇게 유지하셔도 되지만, 여유가 되시면 수술비 담보들을 준비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일배책은 질문자님의 일배책 과 배우자님의 일배책의 차이는 가족을 같이 보장하느냐의 차이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라며, 자세한 상담 필요하시면 프로필 확인후 연락주세요~

2020. 08. 1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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