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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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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년 연락안했으면 남된거겠죠? 궁금

헤어진 친구가 있는데 벌써 5년됬네요. 왜 잠수탄지는 모르겠는데 그정도면 남이라 생각해야되는 기간이겠죠? 중장년에 이런 경우가 흔한지도 궁금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끔다채로운원숭이

    가끔다채로운원숭이

    그거 또 의도치 않게 그럴 수도 있고 진짜 일부러 그럴 수도 있는데 저 같은 경우 일부러 여러 사람에게 연락을 굳이 안 하고 자연스럽게 끊었었는데 한 5년 후 먼저 연락 오니까 좋더라구요. 지금은 진짜 자주 연락하고 만나며 살고 있구요. 그냥 다 사람 나름인 것 같아요. 잘 맞고 좋은 사람은 몇 년 만에 만나도 어제 만났던 것 같고 편하고 좋더라구요. 연락이 끊겼던 분에 대해 잘 생각해 보시고 계속 인연을 유지하며 만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드시면 먼저 연락해 보세요. 상대방이 반가워하고 좋아할 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5년 정도 연락을 안했다면 남은 원래 남이었는데 친구관계가 그만큼 멀어진 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연락 안한 시간이 길다고 인연이 끊어진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그 분의 입장에서 무슨 일이 있거나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 경우에 연락을 스스로 안한느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의 상황이 너무 안 좋아지면 사람 자체를 안 만나고 피하게 될 수 있습니다.

    저도 1년에 한 번 만나는 친구가 있는데 만나지만 않지 어제 만나 친구처럼 소통하고 대화합니다. 마음의 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헤어진 친구분의 연락이 5년째 끊긴 상황이고 단순히 왜 잠수탄지도 모른상황이면 남이라 생각해야하는 부분이 맞습니다.

    다만 중장년에 이런 경우라면 흔한 부분은 아닐거라 생각하고 그 친구분이 힘든상황이 있어서 연락을 안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남이라고 생각하면 그럴수 있긴한데 절교가 아닌이상 친구라면 10년만에 만나도 반가울꺼 같네요.

  • 삶이 힘들고 하루하루사는게 빠듯하다면

    연락을 안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하루이틀연락을 안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하게 된 걸 수도

    있어요.

  • 5년이란 세월이 참 긴 시간인건 맞습니다만, 친구분께서 어떤 연유가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개인 사정이 있으시겠죠~ 보통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하자나요? 저도 최근에 근 10년만에 연락온 지인이 있었는데, 서운함 보다는 반가움이 앞서더라고요 개인 사정이 있을거고 혹시라도 나중에 연락올 수 있지만 마음은 비우고 있는게 정신에 이로울 것 같습니다.

  • 5년간 연락이 없던 친구는 무언가 사정이 생긴듯 합니다... 연락이 끊기기 전에 잘 지내왔던 사이 이시면 언젠가 다시 연락이 오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헤어진 친구가 5년이나 됐으면 거의 남이나 다름 없을 것 같으나, 더 늦기전에 연락을 한 번 취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