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기록과 비공식 기록이 있는데 비공식 기록은 론니 헤버손 푸르타도 데 아라우조 (1986)는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및 수비수가 세운 211km 의 속도 입니다. 그는 브라질 최상위 리그인 코린치안스에서 축구 경력을 시작했고 그 후 독일로 이적하여 헤르다 베를린에서 뛰었고, 그 다음에는 스포르팅 CP에서 뛰게 되었습니다. 그는 스포르팅 CP에서 연합 나발 데 마이오와의 경기에서 211 km/h의 기록적인 강력한 슛을 날렸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공식적인 기록이 아니라 기네스북에 등재 되지는 못했고 현재 기네스북 기록자는 스페인 축구 선수 출신 하비에르 갈란으로 시속 129㎞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