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부터 궁금했던건데 인터넷에 글올리면

사람들 아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물론 찾아보는건 힘들겠지만 인맥으로 알아보는게 한국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소수 몇사람들은 진짜 아는거 같아서요. 특히 관리자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주변 사람이나 관리자들이 어떤 내용을 알고 있거나,

    심지어는 인맥을 통해서도 정보를 파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관리자들은 업무상이나 커뮤니티 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정보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요

    그래서 온라인 글이나 활동이 의도치 않게 주변에 알려질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겠어요

    결국은 온라인에서도 개인정보와 활동 내용을 신중하게 관리하는 게 가장 안전하답니다

  • 흥신소나 뒤봐주는데 올리면 찾는건 시간문제입니다 그냥 소신껏 글올리시고 책임질 행동만하면 사는데 문제가 없지 않을까하네요!

  • 아무래도 특정 단서가 글에 있다면 유추해서 사람을 줄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팀의 대리 등의 단서를 주면 그 팀의 대리로 추정을 하는 거죠.

  • 아는 사람이 봐서 문제가 될만한 글은 아예 적지 않는게 좋습니다. 님말처럼 어쩌다가 들킬 수 있는데 문제가 생기거나 남을 흉보는 글이라면 아예 안 적는게 낫죠. 괜히 불안감에 떨 필요 없잖아요

  • 인터넷으로 글을 올리면

    커뮤니티 같은경우 유추하면 알수 있을것같습니다

    직장내에서는 더욱 쉽게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인터넷 글올리는것 다른사람 비방 험담 그래서 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 인터넷에 글을 올리게 되는 순간부터 시작이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나를 모르겠지 하지만 인맥을 통하고 통하다 보면 결국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나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그런걸 찾기를 좋아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