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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기억력 저하 및 감정조절이 안되면 노화의 영향도 있지만 알콜중독에 의한 증상일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주변에 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억력이 다 떨어지고 감정이 안정적이지 않고 욱하고 화를 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다 공통적으로 술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배우자도 술을 매일 마시고 담배도 피고 관리를 안하는 편입니다.

술을 꾸준히 매일 마시는 사람은 뇌가 축소된다고 하던데 뇌가 줄어들면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결국 알콜성치매로 이어지는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라 일괄적으로 어떻다 일반화하여서 이야기를 할 수는 없는 부분이겠습니다. 다만 만성적인 알코올의 과도한 섭취는 뇌 위축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 맞으며 경우에 따라서 치매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