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이들 하원시간이 다가오면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요
아이들 하원 1시간전이면 저도 모르게 계속해서 집안일을 찾아 하게되거나 화장실을 계속 가게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집안일 하나라도 더 해놓으려고 하고 심지어 다음날 등원시킬 준비까지 미리 해놓고...
이러다 보니 제 자신이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고있는데 괜찮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이후에 대해서 준비하거나 하는것이
걱정이되서 나타날수 있습니다.
특별히 생활에 어려움을 주고 지장이 있을정도가 아니라면
크게 걱정할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기다려지고 보고 싶어지고
내일 어떤 옷을 입혀 등원 시킬까
하는 행복한 고민이 아닌가 싶네요
아이가 하원하면 자녀수첩을 확인하시고
하나씩 하나씩 준비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특별히 문제가 있는 행동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오기 전에
집안일을 해놓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집에 오면 집안일 등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되신 것 같습니다.
보다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고 이에 대하여 조급함을
덜어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습관들을 계속 생각하시면
더 고치기 힘들어집니다
물론 집안일이 쌓이는 것보다 하나하나 하시는 것이
좋지만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이드네요
조금 스스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강박이 생기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조금더 본인스스로
여유를 두시는 것이
강박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