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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이들 하원시간이 다가오면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요

아이들 하원 1시간전이면 저도 모르게 계속해서 집안일을 찾아 하게되거나 화장실을 계속 가게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집안일 하나라도 더 해놓으려고 하고 심지어 다음날 등원시킬 준비까지 미리 해놓고...

이러다 보니 제 자신이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고있는데 괜찮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쿠스쿠스65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이후에 대해서 준비하거나 하는것이

      걱정이되서 나타날수 있습니다.

      특별히 생활에 어려움을 주고 지장이 있을정도가 아니라면

      크게 걱정할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기다려지고 보고 싶어지고

      내일 어떤 옷을 입혀 등원 시킬까

      하는 행복한 고민이 아닌가 싶네요

      아이가 하원하면 자녀수첩을 확인하시고

      하나씩 하나씩 준비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특별히 문제가 있는 행동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오기 전에

      집안일을 해놓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집에 오면 집안일 등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되신 것 같습니다.

      보다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고 이에 대하여 조급함을

      덜어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습관들을 계속 생각하시면

      더 고치기 힘들어집니다

      물론 집안일이 쌓이는 것보다 하나하나 하시는 것이

      좋지만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이드네요

      조금 스스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강박이 생기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조금더 본인스스로

      여유를 두시는 것이

      강박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