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효진 과학전문가입니다.
정품을 기준으로 말하자면 소위 아르헨티나 버전처럼 저렴한 오피스는 소진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쇼핑몰에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5년도 더 넘은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다른 경로의 제품을 생각할 수 있는데요. 이것도 정품이지만 유통 경로가 다를 뿐인데, 문제는 AS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전자제품,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어두운 경로라고 해서 정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정품 맞습니다. 가령 1억짜리 벤츠를 대리점에서 사는데, 할인 1천만원하는 제품은 AS 안됩니다. 으리으리한 강남의 대리점을 보면 누가 봐도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식 판매처가 아닌 곳이 많습니다. 인터넷에서 기능이 일부 삭제된 저렴한 전자제품을 사는데, 메인 성능도 떨어지고 AS 안됩니다. 초기에 판매처에서 교환이나 환불은 가능하지만 사용하는 순간부터 AS 불가입니다. 괜히 오프라인 대리점이 1~2배 비싼 것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정품인데, 저렴한 제품은 어떤 제한이 걸려있는 것이지요. 가장 많은 것이 일부 메뉴는 활성화가 되지 않고 업그레이드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작업을 해도 단축 메뉴가 활성화 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 차례 머리를 굴려서 매번 작업을 해야 하지요.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분들은 무조건 비싼 것 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