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주일 교육 대직자에게 민폐일까요?
회사직무관련해서 1주일 교육 기회가 생겼습니다. 필수는 아닌데 재밌어보여서 갈까했는데 대직자에게 민폐일까요? 일주일이나 자리를 비우는건?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 교육을 할 때 이런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자리를 공식적으로 비우게 되는 것인데 저 대신 다른 누군가가 일을 대신 해줘야 하기 때문에 약간 불편한데요... 그래도 회사일 관련된 사항이니 교육은 잘 진행하시고 대신 일을 해주신 분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그 분도 교육을 가면 대신 일을 도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주일 동안 자리를 비우는 게 민폐일까 걱정되시겠지만,
중요한 교육이라면 오히려 회사에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대직자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면 더 좋아요.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책임감 있게 준비하면 큰 문제 없을 거예요.
걱정 말고 다녀오세요.
아무래도 하루 이틀이 아닌 일주일 내내 자리를 비우게 된다면
대직하게 될 사람이 부담이 느껴질 순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교육 다녀오셔서
상당히 괜찮은 식사라도 대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미리 양해를 구하고 업무 인수인계를 잘 하면 민폐는 아닙니다.
대직자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운 공백보다는 사전에 준비된 공백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
미안함을 표하고 햡의하는 태도가 필요하죠.
그리고 어차피 당장 급한 일만 처리할 것이기에 대부분의 업무는 결국 딜문자님이 와서 해야할 테니까요.
교육이 업무에 도움이 된다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일 수도 있죠.
물론 대직자로서는 부가적으로 해야할 일이 늘었으므로 반길 일은 아니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교육도 아니고 회사직무에 되움이 되는 교육이므로 교육이 끝나고 돌아와서 감사의 인사 정도하면 될 듯합니다.
이런 경우는 민폐를 따질일이 아닌것이 그 대직자도 동일한 경우가 닥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조금 기분나빠 할수도있는부분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차원에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면 누군가는 참여를 해야하는것이라 분명 일주일 자리를 비워야하는사람은 반드시 발생합니다.
제생각에는 자주있는 일도 아니고 교육등으로 좀더 업무적인 지식등을 더 많이 배울수있는 기회라 보이기에 다녀오셔도 상관은 없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