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 관리형 독서실에서 다른 분한테 쪽지를 받았어요
오늘 관리형 독서실에서 쉬는시간에 간식을 드셔주세요 간식 껍질 소리가 나서 불편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대충 이렇게 쓰여져 있는 쪽지를 받았는데요 내일 원장이 저걸로 뭐라고 할까봐 걱정돼요 ㅠㅠ 제가 오늘 아침에 유독 간식 봉지로 시끄럽게 하긴 했는데요 전에는 저것보다 훨씬 심하게 쓰여져 있는 쪽지를 받았어요 간식 말고 다른 내용이었어요 그때는 원장이 뭐라고 했었는데 내일도 뭐라고 할까요...?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관리형 독서실에서 소리나게 간식을 섭취 했다 라면
함께 학습을 하는 사람에게 방해가 되는 부분이 컸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학습할 때 행동을 조금 더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쪽지로 보냈기에 내일은 직접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 같구요.
그러나 본인의 행동이 변화되지 않고 계속 이어지면 원장이 직접적을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독서실에 분위기는 당연히 조용하죠 질문자님이 조금은 쉽게 생각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에 봉지로된 간식을 드시고 싶다고 한다면 당연히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밖에 나가서 먹고 오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것도 마찬가지고요 냄새에 예민한 사람들은 소리뿐만 아니다 냄새로도 방해를 받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원장님이 불러서 한마디 한다고 하면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할테니 한 번 더 기횔달라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