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저작권 보호하기 위한 도장같은 거랍니다.
인터넷에서 사진이 무단으로 퍼나르기가 너무 쉬워져서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보호하고 싶어하는데요
그래서 사진에 자신의 이름이나 로고를 살짝 넣어두는 거에요
전문 사진작가들은 한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이니까
그만큼 저작권 보호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랍니다
워터마크가 있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증거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죠
누가 무단으로 가져다 썼을 때 워터마크로 본인 작품임을 증명할 수 있거든요
또 브랜드나 회사들도 자기네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워터마크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건 일종의 광고 효과도 있는거죠
근데 워터마크를 너무 크게 넣으면 사진의 미적인 부분을 해칠 수도 있어서
보통은 구석에 살짝 넣거나 반투명하게 처리한답니다
결국 워터마크는 창작자의 권리도 지키고 작품의 가치도 보호하는 아주 중요한 장치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