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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연세대 수자연계 시합격자 1047명중 1명만 등록을 했다하네요. 그것도 1류대인 대학에 진학하려 애를쓰는데, 이를 포기하는 것은 수시입학제도의 필요성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요?

연세대 수자연계 시합격자 1047명중 1명만 등록을 했다하네요. 그것도 1류대인 대학에 진학하려 애를쓰는데, 의대를 진학하고자 이를 포기한다는 것은 수시입학제도의 필요성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요? 행정력 낭비에 인력낭비, 학생들의 눈치작전 등 향후 개선할 사항이 많지 않습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수시에 합격했는데, 등록을 안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의대에 진학하려고 수시 합격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상당수가 수시를 지원했을때는 적성보다는 간판이 좋은 대학교에 먼저 지원한 후에, 수능 점수에 따라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연세대학교 자연계열 수시모집에서 1,047명의 합격자 중 단 한 명만 등록했다는 사실은 수시모집 제도의 효율성에 대한 의문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의대 정원 증원으로 많은 수험생이 의대 진학을 우선시하면서 다른 학과 합격을 포기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데요..이러한 상황은 행정력과 자원의 낭비를 가져오고 학생들에게 선택의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따라서 수시와 정시를 통합하거나 제도를 개선하는 등의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