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라 하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수시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학생이 3,888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남들은 가지 못해서 안달인 일류대에 이렇게 등록을 포기한 이유는 뭘까요?

SKY라 하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수시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학생이 3,888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남들은 가지 못해서 안달인 일류대에 이렇게 등록을 포기한 이유는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SKY 대학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첫째, 학생이 원하는 학과가 아니어서 나중에 지원하기 위해 포기하는 경우도 있죠. 또, 해외 대학을 목표로 하고 더 나은 기회를 찾으려는 경우도 있어요. 등록금이나 생활비 등의 경제적 문제로 포기하는 학생들도 있고, 자신의 가치관이나 목표에 맞춰 다른 진로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결국, 이러한 선택은 각자의 목표와 상황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이해할 수 있는 부분 같아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결국 자신에게 가장 맞는 선택을 하기 위한 결정이 아닐까 싶어요.

  • 수시합격을 해도 원하는 과가 아니면 요즘 많이들 포기하십니다 전과를 하시는 분들도 있긴한데 그만큼 자신이 있으면 그냥 포기하고 다시 재시보시더라구요

  •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이른바 SKY 대학)의 수시 합격자 중 상당수가 등록을 포기한 이유는 주로 의과대학 진학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의대 정원이 전년보다 약 1,500명 늘어나면서, 의대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다른 학과에 합격하더라도 이를 포기하고 의대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