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국민들에 한해서 기차 일등석과 일부 야간버스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버스나 트램, 기차 등의 대중교통을 티켓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책을 시행 하게 된 이유는 도로에서 차량 정체 현상을 막고 개인 차량의 화석 연료 소비등을 줄여 환경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 이기도 합니다.
룩셈부르크는 2020년 3월부터 전국의 모든 대중교통(버스 트램 기차 일반석)을 국민 외국인 관광객 구분 없이 전부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 최초로 국가 전체에서 대중교통을 완전 무료화한 사례입니다. 단 기차 일등석이나 일부 특별 야간버스 등은 예외로 이 경우에는 소액의 요금(일등석 3유로)이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