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에서 혼자 고기 굽고있으면? 시선이

수도권 살때는 잘 몰랐는데 다 관심도 안가져서 서운하기도 했구요. 지방은 신경쓰이게 하는 사람도 많고 그러네요? 아직 지방은 혼밥문화가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평생 지방에 살았고 대학교나 직장으로 인해 여러 지역에 살아보았습니다.

    평소 혼밥도 많이 했구요.

    저는 딱히 주변에서 신경쓴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식당에 따라 좀 다른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지방이나 수도권에서 혼밥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지방보다는 수도권이 더 많겠지만 지방에서 혼밥을 하더라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지역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겠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 수도권지역은 보통 젊은 사람들이 많고 혼밥하는 문화가 완전히 정착되어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지만 지방에는 보통 나이대가 높고

    혼밥문화가 완전히 정착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워서 약간은 그런 시선이 느껴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방에서도 그냥 혼밥 하면 쳐다보는 정도가 끝입니다

    예전엔 한번 쳐다보고 끝나지 않고 계속 쳐다보고 그랬어요

    요즘은 그냥 혼자 고기 구워먹는구나 하고 쳐다보고 마는정도인거죠

    지방에도 나이드신 분들도 혼밥많이 하는데 고기는 아직 많지 않은편이에요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고깃집에서 혼자 고기 굽고 있으면 시선이 이라는 질문을 주셨네요. 아무래도 수도권 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는 분위기는 아직 있어요. 하지만, 문화는 혼밥문화는 지방에서도 많습니다.

  • 아무래도 고기집이다보니 더 그런 시선이 가지않을까 싶은데요.

    크게 눈치보지마시고 그냥 드시면 될거 같습니다.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거 같아요.

  • 지방도 어느 지역이냐 도시지역이냐 농어촌 마을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지방도 도시권이면 수도권이나 마찬가지로 철저하게 독립된 생활이고 누가 간섭이나 신경도 쓷지 않습니다.

    지방도 농어촌이라면 사는 사람을 누구나 다 알 수 있기에 하나하나 관심이 더 가는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지방도 혼밥문화에 익숙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