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건물을 지을 때 방수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통산 건물을 지을때 방수 처리는 어떤 형태로 하는건가요? 옥상에는 방수 페인트를 칠한다고 하는데 그외 지역은 어떤 식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물을 지을 때 방수 처리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방수 처리를 통해 물의 침투를 막아 건물의 구조를 보호하고 곰팡이나 습기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방수 처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닐, EPDM, TPO와 같은 방수 시트를 사용하여 지붕이나 외벽에 적용합니다.
바닥이나 벽에 직접 도포할 수 있는 액체 형태의 방수제를 사용합니다. 이는 크랙을 메우고 고르게 도포할 수 있습니다.
건물의 기초 부분에 방수제를 바르거나 방수 시트를 설치하여 지하수나 빗물이 침투하지 않도록 합니다.
지붕의 경사에 따라 적절한 방수 재료를 선택하여 설치합니다. 또한 배수 시스템을 잘 설계하여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합니다.
외벽에 방수 페인트나 코팅을 적용하여 수분이 침투하지 않도록 합니다.
빗물이나 지하수가 건물 주변에 고이지 않도록 배수로를 설계하고 설치합니다.
방수 처리가 완료된 후에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건물 자체의 특성과 주변 환경
적인 부분을 모두 방수제로는
실리콘과 폴리우레탄이
있는데 각각의 방수제는
그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건물의 유형, 위치, 그리고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방수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파트외벽방수페인트 시공을 하기 위해서 먼저 기본적인 바탕정리를 진행해주었습니다. 크랙이 생긴 부분들을 크랙 전용 퍼티로 메꾸는 과정을 진행해준 후에 푸라이마를 침투시키게 됩니다.
크랙보수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을 이 어나가게 되면 또 금방 하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기초적인 부분에서부터 꼼꼼하게 공사를 진행해 주고 있습니다. 그 후 외벽에 푸라이마침투를 진 행해주고 나면 이후 페인트 접착력이 올라가면서 보강작용도 해주게 됩니다. 그 후에 본격적으로 아파트외벽방수페인트 작업을 이어나가게 되는 데요. 아무래도 건물이 오래되면 신축이랑은 다 른 공사방법을 적용해야 합니다.
그 외 벽체 창틀은
외부에서 매달고 내랴오면서
실리컨 코킹으로 마감처리를 하는 방식입니다
.
내부적인 부분은 화장실 욕실 바닥외엔
따로 방수작업은 없습니다
외벽작업은
비바람 태양에 경화되므로
몇년마다 한번씩 방수 재시공을 해야합니다
옥상 방수또한 마찬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