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올림픽에서 사용하는 양국은 활끝이 구부러진 특징의 리커브 보우를 사용하는 종목만 정식종목으로 채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지만 지금까지의 이야기고 2028년 로스엔젤레스 올림픽부터 컴파운드 종목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예정이랍니다.
리커브와 컴파운드의 차이는 리커브는 전통적인 활형태로 기계장치가 없는것이 특징이고 70m거리에서 122cm표적에 쏘는 룰을 가졌는데요.
컴파운드는 활에 도르래가 부착된 기계활로 50m거리에서 80cm표적을 향해 쏘는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사진으로 비교하면
왼쪽에 붉은 활이 컴파운드 오른쪽의 푸른활이 리커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