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코는 1989년생 캐릭터로 한때 인기가 높았지만, 최근 글로벌 마케팅 중심에는 시나모롤·쿠로미·헬로키티가 더 자주 노출되고 있습니다.
산리오는 시기별로 ‘푸시 캐릭터’를 정해 굿즈와 콜라보를 집중시키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포차코는 일본 내 고정 팬층은 있지만 해외 마케팅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최근 캐릭터 인기투표에서는 상위권에 오르기도 하므로 완전히 비인기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콜라보에 빠진 것은 캐릭터 콘셉트와 타깃층 매칭 전략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