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줄기 무침할때 뻣뻣하게 안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상하게 제가 미역줄기 무침을 하면

유난히 뻣뻣하고 비린내가 나네요

어떻게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물엿도 사용해보고

식용류도 사용해 봐는데 방법이 없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금끼 뺀다음

    20분 담가 두세요

    그리고

    2분정도 살짝 데쳐요

    그다음

    물로 싯고

    물기뺀다음

    식용류 들기름 참기름 한숫갈씩넣고 볶으세요

    양념은 쥐향에따라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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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충분히 불리기: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 소금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중간에 물을 한두 번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살짝 데치기 (중요): 불린 미역을 바로 볶지 말고, 끓는 물에 1분 정도 살짝 데쳐보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식감이 훨씬 야들야들해지고 초록빛도 선명해집니다.

    ​미역 특유의 바다 비린내는 단순히 기름으로 볶는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래 세 가지 재료를 활용해 보세요.

    ​맛술(또는 소주): 데칠 때나 볶을 때 맛술 한 큰술을 넣어주면 알코올 성분이 휘발되면서 비린내를 함께 날려줍니다.

    ​다진 마늘과 파기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파를 먼저 볶아 향을 충분히 낸 뒤 미역을 넣으세요. 마늘 향이 비린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식초 한 방울: 볶기 전 미역을 헹굴 때 식초를 살짝 탄 물에 헹구거나, 볶는 마지막 단계에서 식초를 아주 조금(반 티스푼 정도) 넣어보세요. 산 성분이 비린내를 중화시키고 식감을 부드럽게 합니다.

    ​물엿은 윤기를 내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식감이 딱딱해질 수 있습니다.

    ​들기름 사용: 식용유 대신 들기름으로 볶아보세요. 들기름의 고소한 향이 미역과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수분 보충: 볶을 때 너무 퍽퍽하다면 물이나 육수를 2~3큰술 넣고 뚜껑을 잠시 덮어 김으로 익혀주세요. 훨씬 촉촉하고 부드러운 무침(볶음)이 됩니다.

    ​소금기 빼기 》끓는 물에 1분 데치기》파 또는 마늘 기름에 볶기

    》 들기름으로 마무리

  • 물에 담궈놓기

    여러번 행구기 

    볶기전에 살짝 데치기

    데치는게 진짜 필수 인거 같아요~

    너무 많이 데치지 말고 살짝만 데치는게 포인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