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교사는 왜 이렇게 학생을 많이 때렸나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를 보면 옛날의 교사는 그야말로 거의 폭력적이었고 학생을 무자비하게 때렸기로 유명했을만큼 잘 묘사가 되어있었어요. 교련 선생님이 조회를 나가지 않고 자는 학생을 매로 때리기도 하고, 입에 종이를 구겨서 넣기도 한 것을 보기도 했지요. 뭐 요즘은 학생인권조례네 뭐네 이러며 체벌 금지를 시행했는데, 되려 학생이 같잖은 이유로 교사를 무자비하게 폭행하기도 하는 일도 벌어졌지요. 이천에서 교사에게 결석기록을 없애달라는 것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빗자루로 때린 것만 봐도 알 수 있을테고요... 그런데 옛날에는 진짜 문제가 된다 할 정도로...(검정고무신의 하면 된다의 임시담임교사 같은 사례만 봐도...) 그렇다면 왜 옛날에는 이렇게까지 아동학대 논란까지도 불을 교사들이 많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학생수도 많았었고 그시절에는 학생의 인권보다 교권이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체벌을 하더라도 허용되는 시기 였고 심지어는 애들은 맞으면서 커야한다는 부모들의 인식도 있었어서

    학생들을 때리는 교사들이 흔했습니다.

  • 당시에는 한 반에 학생이 70~80명 가까이 있었기에 통제 수단으로서 체벌이 사용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당시 가정에서도 체벌이 만연한 사회였고, 학생 인권에 대한 이해도 부족했던 터라 체벌이 있었고 일부 교사의 부도덕성은 체벌을 넘어 폭력이라고 불릴 정도의 행동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 아무래도 예전에는 분위기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사회적 분위기가 맞으면서 그는 분위기 때문에 선생님 민아 어른들은 아이들을 많이 때린것 같습니다.

  • 그때는 인권이라고는 없는 시대였으며

    선생을 부모보다 더 높게 칭송 하던 시절 이였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인권문제로 체벌을 못해서 애들이 선생 무서운줄 모르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