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질문보면쏙쏙아시겠지만ㅠㅠㅠㅠ

어제 겨우만났습니다 시간내주더라구요? 결국시간가지기로했어요 남친이 완강해서 이리무작정와서 다시사귀자하면 누가사귀겠냐 보여주라고하더라구요 임신땜에 있는거같아 그래서저도 기다리면서 참아가면서 가꿔가면서 짠 하고 보여줄려고해요 이렇게했는대도 안되면 이제놔줄려구요 정말제가많이사랑했다는게 여기서 알게되내요 요번달안에 5키로나6키로빼야되겠어요 이여기하면서 많은걸깨닭아서 허무해지는것도있더라구요 고민들어주셔서 감사합니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 사랑했던 남자친구인데, 만나서 얘기가 잘되었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바라는 사항도 따라 주시고요. 많이 깨달았다니 다행입니다.

  • 남자친구가 시간 내주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국 원하시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고 서로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결론 났다고 하니 한편으로 너무 안타깝습니다. 임신한 아이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가져야 하는 게 맞는데 그 부분에 대한 말이 없으니 가장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본인 스스로 가꾸어 가면서 나중에 다시 만남을 이어가고 싶을 정도로 남자친구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다고 느껴집니다. 8년간의 사랑이 허무하게 흘러가서 정말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겠지말 글처럼 본인 스스로 더 나아지는 모습에 투자를 하면서 달래기 바랍니다.

  • 질문자님 그냥 보내 주시는게 나아 보입니다 저남자 성격상 돌아오더라도 또 떠날 사람으로 보여요 혹시 본인이 임심하셧으면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시고 애를 지우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남자 정말 나쁘네요

  • 이별 문제로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할 만큼 다 했다면 그걸로 놓아주고 새출발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