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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지방은 지나가는 사람보면서 떠드는게 문화인가 보네요?

보통 관심이 없는게 서울에서는 그랬는데 지방에선 자신을 알아달라는듯이 떠드는게 문화인거 같아요. 왜그러는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처음 듣는 문화네요. 그냥 목소리만 크신거일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 신경 안쓰는 사람이신거 같습니다. 문화라기 보다는 사람 특성인거 같아요

  • 그냥 서로 다름인듯합니다. 서로 다름에서 오는 차이. 그리고 나이대 따라서 목소리가 커지는것도 있기 떄문이죠!!!!꼭 그런것만은 아닌듯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방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본인을 알아달라고 떠들거나 하지않습니다.그냥 사람마다의 성향일뿐입니다.어딜가나 본인을 강조하는사람은 있습니다.

  • 지방이라 딱히 그런 문화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동네가 작다보면 아는사람도 많고 그러다보면 서울에서는 보지 못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것입니다. 지나가다 아는사람 만나는 경우가 지방 소도시는 상당히 많더라구요.^^

  • 지방이라서 자신을 알아봐달라는듯이 떠들면서 간다기 보다는 개개인 성향이 반영된 게 아닐까요? 사람 성향이 외향적이고 친근감이 있고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는 성격은 길을 걸으며 옆에 있는 대화하는 사람과 정면을 보며 걷지만 가끔 지나가는 사람과 눈을 마주치기도 하며 대부분 웃는 얼굴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지방이냐 서울 수도권 차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개인 성향이 강하게 작용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지방은 지나가는 사람보면은 관심을 가지는것 쳐다보는것도 자연스러운것 같습니다

    거의다 익숙한 사람들이

    공존하는 곳이다보니 낯선 사람이 오면 쳐다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인구가 적다보니 알음 알음아는 사람들이여서 소문도

    빠릅니다

  • 지방은 인구밀도가 낮고 지역사회가 밀접하다보니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고 교류하려는 문화적 특성이 강합니다,

    지나가는 사람에 대한 대화도 관심표현이나 소속감 확인의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처럼 익명성 높은 곳과 달리 관계 중심의 사회 구조가 남아 있는 지역적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