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가장 싫으신 점은 뭔가여??

저는 습해셔

후덥지근하게 느껴지고

제 자신이 축축하게 느껴지는게 가장 싫은 것 같야요.. 여러분들은 어떤게 가장 싫으신지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 비가 와서 가장 싫은 건 2가지를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습기죠.

    공기가 습해져서 찝찝하고, 후덥지근해서 싫어요.

    두번째로 신발, 양말 젖는 거요.

    이것도 너무 찝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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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런 더운 여름에 비가 오다 보니 습도도 높은데 더워서 더욱 끈적근적하는게 가장 싫은점이죠. 또한 비가 와서 옷이 젖게 되는것도 싷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비가와서 싫은점은 사람마다 다르겠죠.농사를 짖는분들은 과일이 떨어져 상품가치가 떨어지니 속상하고 비가오면 홍수가 나는지역는 홍수피해로 힘들구요.습하기도하고 해서 싫습니다.

  • 비가오면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며 창밖을 바라보는 운치는 좋은데 왠지 몸전체가 다운되는 것 같이 무겁고 쳐지고 특이나 습하고 눅눅한것이 제일 싫어요. 그래서 비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빨리 장마가 지나갔으면 좋갰네요.

  • 비가 와서 가장 싫은건 운전하기 힘들다는것 같아요.

    지금 운전중인데 앞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내리는데 비맞으면서 짐도 내려야 하고 정말 싫네요.

  • 일단 비가 오면 엄청 습해지기 때문에 습한 부분이 제일 마음에 안드는 점이죠 ㅠ.ㅠ

    대신 비가 오는 소리는 정말로 듣기 좋은 편이죠..

  • 비가 오는날엔 항상 기분이 쳐지는게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가끔 믹스커피 한잔 타서 빗방울 떨어지는 창문 밖을 바라보곤해요. 뚱땅뚱땅 빗소리 들으면서 나만의 힐링타임이지요^^

  • 비가 오게 되면 가장 싫은 것은

    외부 이동시 어쩔 수 없이 젖게 된다는 것입니다.

    양말이 젖거나 바지가 젖거나

    상의가 젖어서 그 젖은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가장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