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등학교의 반장과 부반장의 경우에는 투표로 뽑는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선거 활동도 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간접적으로 사회생활을 경험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을 들고 출마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공략을 말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이들의 마음을 끌어서 투표 후 뽑힌다고 하니 인기 순이라고 생각하셔도 되겠습니다.
물론 각 학교별로 반장과 부반장을 선출하는 방식은 다를 수 있지만 여전히 요즘에도 반장과 부반장을 뽑을 때 과거방식과 유사한 절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선거전 반장,부반장을 하고싶어하는 아이들 자신이 반장이나 부반장이 되었을 때 학급을 위해 어떤 걸 할 수 있는지 의견을 먼저 발표하고 그에 대해서 아이들이 투표를 실시하는 방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